목차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는 "역대급 풍년"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라운드 10명 중 7명이 즉시 1군에서 통할 만한 기량이라는 스카우트들의 평가가 줄을 이었습니다. 시즌 시작 전 알아두면 좋은 7명을 정리했습니다.
1. 김현우(투수·LG)
최고 156km/h의 패스트볼과 안정적인 슬라이더. 스프링캠프에서 5선발로 낙점받으며, 신인왕 0순위로 꼽힙니다.
2. 박지성(외야수·두산)
고교 시절 통산 타율 .421의 컨택트 머신. 빠른 발과 강한 어깨로 중견수 자리에서 즉시 전력감입니다.
3. 이태우(내야수·삼성)
수비 안정감이 압도적인 유격수. 8번 타자로 시작해 시즌 중반 상위 타선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4. 정민규(투수·KT)
좌완 사이드암으로 좌타자 상대 ERA 1.20. 필승조 셋업맨으로 출발 예정입니다.
5. 강준혁(포수·키움)
공·수 모두 평균 이상인 보기 드문 포수 자원. 베테랑 포수와 분업하며 후반기 주전 진입이 유력합니다.
6. 최도현(외야수·한화)
장타력이 돋보이는 거포 유망주. 풀타임 시즌 첫 해부터 15홈런 이상이 기대됩니다.
7. 윤성준(투수·NC)
변화구 구사 능력이 뛰어난 우완 선발. 5선발 후보로 시즌을 출발합니다.
어떻게 보면 좋을까
콕티비는 KBO 전 경기를 1080p HD로 중계하며, 베이직 요금제부터 모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멀티뷰 기능으로 4경기를 동시 시청하거나, 하이라이트 푸시 알림으로 중요한 순간만 골라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태그#KBO#신인#2026 시즌#야구 중계#프로야구#드래프트
